"배려"를 읽었습니다.

사진은 알라딘에서 훔쳐왔습니다. ^^

배려를 읽었습니다.
요즘 너무나도 책을 안 읽는 다는 생각에... 아예 안 읽는 것은 아닙니다만, 너무 실용서적만을 읽다보니 다른 책을 읽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잡은 것이 배려였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실용서적과 마찬가지겠거니 하였지만, 내용도 쉬우면서 참 쉽게 쉽게 넘어 갔습니다.
조금씩 읽어야지 하다가 어느새 다 읽어 버리고, 나는 정말로 지금까지 남을 생각하면서 살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름 남에 대해 배려라는 것을 한다고 하였지만, 역시 자기 만족이었고 자기만을 위함이 아니었는지 다시 한번 되묻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선물하기도 좋고, 가끔 생각 날 때 다시 한번 들추기도 좋은 그런 책이 아닌가 합니다.
by 夏雨 | 2007/08/16 18:10 | EnjoyLife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heunzuk.egloos.com/tb/54877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