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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 ![]() ![]() ![]() 가는 길에 위치를 잘못 파악하여 엄한 곳에서 헤멨는데, 꽤나 넓은 공원이었습니다. 영화에서나 보던 야구장 있는 공원.. 그리고 큰 개들과 산책하는 행인들... 춥지만 않았다면 나쁘지 않았을 거 같습니다. ![]() ![]() ![]() 저런 기둥이 해저 4200feet에 박혀 있답니다. ![]() ![]() ![]() 밑으로 가면 알카트라즈까지 가는 선착장도 있고, 작년에 헤메던 곳 (아 이넘의 머리는... 해산물 먹거리 많은 거리... 역시 기억이 안 납니다. --;)에서는 알카트라즈까지 배가 운행 하는데, 띄엄띄엄 있어서 가 보지는 못 했습니다. ![]() ![]() ![]() ![]() ![]() ![]() ![]() 작년에는 시장통에 있는 자그마한 가게에서 크랩을 먹었습니다. 여기 크랩도 설명 해 주셨습니다만 기억이 안 납니다 --; 이번에는 그 앞에 있는 좀 더 큰 가게로 향했습니다. 아... 여기서 카메라 배터리가... --; 같이 가셨던 분의 카메라에 음식 사진 많이 찍어 놨는데, 제가 요즘 정신이 없어서 아직도 받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음식 사진은 다음에 기회가 되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여하튼 이번 출장은 맛난 거 많이 먹었습니다. ^^ ![]() ![]() 출장 중간에 마트에 들러 배터리를 사고 마지막날 몇장을 더 찍었습니다. 마지막에 AMD와 Meeting이 있어 Silicon Valley에 있는 AMD를 방문했습니다. 안에 F1경주 자동차가 있었는데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AMD 애들하고 있을 때 찍었어야 했는데, 걔네들 가고 사진 찍으려 하니 보안요원이 찍지 못하게 하더군요. --; 참 하늘이 맑아서 외부 사진만 몇장 올립니다. Meeting 완료 후 바로 SanJose 공항으로 가서 LA공항 거쳐 한국으로 왔는데, 정말 비몽사몽이었습니다. AMD 아자씨들하고 Meeting도 비몽사몽이어서 가뜩이나 안 되는 영어로 Meeting을 하니 걔네들이 제대로 알아 들었는지 궁금합니다. (Presentation도 했는데, 뭐 지금까지 별 얘기 없는 거 보면... 알아 들었거나 못 알아 들었어도 관심이 없었거나... ㅋㅋ) 갈 수록 영어가 힘들어지는 이유는 이제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 아님 생각하기 싫어진 건지... 너무 많이 생각 해서인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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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정말 멋진 여행을 하셨네..
by 멋지네요 at 05/22 아.. 그리고 cpu가 아.. by crocm at 11/28 A/S문제는 어느 회사나 .. by crocm at 11/28 불량 A/S는 이미 많은 .. by 夏雨 at 11/27 불양 A/S 로 매우 고생.. by 불만 at 11/27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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