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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샤 K800을 질렀습니다.
이전에 잘 쓰고 있던 노트북은 누나가 멀리 가면서 달라고 하여 미련없이 주고나선 예전부터 눈 여겨두던 고진샤를 지를까 말까 고민하였습니다. MSI Megabook 12"와 고진샤 K800중에서 고민하였는데, 결국은 K800을 구매하게 되더군요. (전 컴퓨터를 살 때는 절!대! 브랜드를 사지 않습니다. 괜히 비싸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서, 디자인과 성능만을 봅니다. ㅋ ) 저는 노트북을 사면서 하려고 하는 것은 1. 미드를 본다. 2. 웹 서핑을 한다. 3. 도서관 가서 미드를 본다. ^^ 4. 가끔 문서 작업도 한다. 5. 프로그램도 짤 수 있다. 입니다. 다 만족시켜주는 놈은 12인치 노트북이었지만, PDA처럼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것과는 안 맞았기에, 영화만 보는데는 k800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차가 있기에, 실제로 얼마나 휴대성이 필요한가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였지만, 그냥 사고 싶었다는 것이 답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래저래 K800을 사기 위한 스스로의 위안을 찾습니다. ^^) 결국은 기름몰에서 고민하다가 어제 질러버렸습니다. 이래저래 제법 싸게 샀는데, 오늘 또 쿠폰이 나와버려서 더 싸졌내요. --; 하루만 늦게 샀어도 3만원은 줄일 수 있는 거였는데, 이게 제 팔자려니 해야죠 ㅋ 어제 아침에 지르니, 오늘 도착.... 회사에서 고이 모셔두고 집(기숙사 --;)에 와서 개봉을 하였습니다. 오늘 쓰는 것은 개봉기이니 별 얘기가 없을지도... ^^ ![]() ![]() ![]() ![]() ![]() ![]() 왼쪽부터 시계반대 방향으로 본체, 파우치, 스트랩, 전원 코드, 배터리, 설명서, 보증서입니다. 생각보다 들은 것이 별거 없더군요 --; 그래도 파우치와 스트랩은 상당히 유용해 보였고, 맘에 들었습니다. 가격에 비해서는 괜찮은 구성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 ![]() ![]() 전철에서 심심치 않을 거 같습니다. (그런데 전철 탈 일이 많지 않다는... --;) ![]() 파우치에 dmb 안테나를 넣을 수 있는데, 깊이 넣으면 빼기가 힘들더군요. ^^ ![]() 스트랩은 사실 저에게 별로 쓸일 이 없을 거 같아, 뜯자 마자 다시 넣었습니다. 간단 개봉기였습니다. 이글을 지금 k800으로 쓰고 있는데, 키감은 나쁘지 않으나, 역시나 작은 키가 익숙해지는 데는 시간이 걸릴 거 같습니다. 게다가 왼쪽 shift가 너무나 작아서 자꾸 화살표 위를 누르게 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오른쪽은 거의 안 쓰고 왼쪽을 쓰는데, 아무래도 취향을 바꿔야할 거 같습니다. --; 나중에 시간이 되면 간단 사용기도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한 바로는.... 확실히 비스타는 여기에 안 어울린다입니다. ^^ 확실히 무겁네요. 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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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정말 멋진 여행을 하셨네..
by 멋지네요 at 05/22 아.. 그리고 cpu가 아.. by crocm at 11/28 A/S문제는 어느 회사나 .. by crocm at 11/28 불량 A/S는 이미 많은 .. by 夏雨 at 11/27 불양 A/S 로 매우 고생.. by 불만 at 11/27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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